Envision the SPACE,

Embrace people,

Express your story.

Spatial Atmosphere
Creators & Viewers
Creators &
Viewers
Artistry

예술은 보여지는 것을 넘어, 머무르고 교감하며 기억되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입니다.

연남동 중심,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트리움은 작가가 공간을 연출하고 이야기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적 무대입니다.
연남동의 온전히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과 쉼의 여백까지 공간 전체가 작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람자는 단순한 감상자가 아닌, 예술을 완성하는 동반자이며 작가는 이 공간에서
자신의 언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습니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설치와 인터랙티브 전시까지—
정형을 거부하고 실험을 환영하는
이트리움은 젊고 감각적인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예술의 장입니다.

당신의 예술성이 가장 정밀하게 구현되는 공간,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이트리움  6~7층  전시장
향연 - Our Year-End Delights
크리스마스의 따스한 기운이 스미는 계절,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35명의 작가가 모여 작은 작품들 속에 깊은 생각의 결을 담았습니다. 예술에 대한 사유는 소품전이라는 형식을 빌려 작고 섬세한 화면 안에 깃든 예술적 질문들을 관람자 앞에 펼쳐 보입니다. 작가들에게 작은 크기의 작품은 단순한 축소가 아니라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통로가 됩니다. 최소한의 구성과 농축된 감정으로 절제된 제스처 속에서 예술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감각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사유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서른다섯명의 시선이 서로 나란히 놓이며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자리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재료와 다른 주제, 다른 질감의 언어들이 한 공간에서 공명하는 전시입니다. 크리스마스 전후의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시간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예술이 건네는 사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작품들은 오히려 더 큰 질문을 남기며 예술을 통해 세계와 연결되는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작은 화면들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자신만의 사유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In the warm spirit of Christmas, 35 artists gathered at Gallery Itrium to capture the essence of their thoughts within their small works. This reflection on art, presented in the form of a small exhibition, presents the artistic questions embedded within these small, delicate canvases to the viewer. For these artists, these small works are not mere reductions, but rather a gateway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ir essence. With minimal composition and concentrated emotion, these restrained gestures will prompt reflection on the very essence of art. Furthermore, they will offer a space for reflection, asking ourselves how our sense of seeing and interpreting the world is born. This exhibition is a place where the perspectives of thirty-five artists come together to form a single landscape. It is also an exhibition where diverse materials, themes, and textures resonate within a single space. In the solemn yet warm moments before and after Christmas, we invite you to pause and listen to the thoughtful voice of art. These small works, in turn, raise larger questions, prompting a renewed reflection on how we connect with the world through art. We invite you to stroll slowly among these small canvases and develop your own reflections.
Step into
Yeonnam

연남동의 정중앙이자 최정점에 위치한
갤러리 이트리움은,
미로길과 경의선숲길 사이, 연남의 두 감성을
잇는 예술의 좌표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시작되는 산책 같은 여정 끝에 어느새, 도시의 흐름 위에 떠 있는
이트리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예술은 도착지가 아니라, 감각의 시작점이 됩니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이트라이브연남빌딩 6층,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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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for
the Art
7F
6F
  • 감각적인 내부 구조, 다양한 표현을 수용하는 전시 유연성
  • 조도·프레이밍 조명과 고감도 사운드, 감각을 감싸는 전시 환경
  • 연트럴파크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전면 창, 깊이 있는 전시 감도
  • 야외 테라스, 여운이 머무는 감각적 쉼터
  • 작품, 공간, 풍경이 연결되는 몰입형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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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트럴파크를 담은 모던 갤러리

모던한 감각과 유연한 구조의 6층 전시관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각적으로 수용하는 공간입니다.
무빙월과 조도 컨트롤, 프레이밍 조명, 사운드 시스템까지 디테일을 설계하는 전시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연트럴파크 전면창과 테라스가 감상의 여운까지 이어줍니다.

연남동 최정상, 예술이 머무는
가장 높은 자리

연남동 최정상에 위치한 7층 전시관은 작가의 개성과 실험성을 펼칠 수 있는 독립 전시 공간입니다.
빔 프로젝터, 픽처레일 등 유연한 연출 장비를
갖추었으며,
연남동을 가장 높은 시선에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탑 가든은 전시에 깊이와 여운을 더하는 감각적 무대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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